Hornbeer The Fundamental Blackthorn, 11%


수입된 호른비어 가운데 제일 맛있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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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ughing Dog The Dogfather, 10.85%

초콜릿, 커피가 치고 나오면서 살짝 스모키함이 뒷받침. 맛있게 마셨음.

아이다호 맥주는 처음 마셔보는 것 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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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se Island Big John, 11.5%


실망이야 빅존. 너무 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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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ew Rebellion John Paul Jones Stout White Chocolate and Raspberry, 10.9%


아로마는 라스베리. 훌레이버는 라스베리와 로스티드 몰트의 어색한 조합. 도대체 화잇초콜릿은 어디에 간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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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ew Rebellion John Paul Jones Peanut Butter Stout, 10.2%


아로마는 그야말로 피넛버러. 벨칭비버 거보다 더 피넛버러같다. 플레이버는 좀 실망스러운데 피넛버러 맛은 많이 나지만 체리나 베리류의 시큼함이 뒤따른다. 이는 임페리얼스타웃에서 허용되는 수준이 아니어서 의도한게 아니면 오염된게 아닌가 싶을 정도다. 스톤의 조코비자를 배럴에 넣었다가 오염된 녀석들을 locoveza로 출시했는데 이런 느낌이 아닐까 싶다. 어쨌든 의도한 거면 의아하고 의도하지 않은 거면 팔면 안 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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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ager Pride, 10%


아 얘는 진짜 좀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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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rrapin Side Project Big Daddy Vlady's Russian Imperial Stout, 10.25%


본격 종북 종쏘 빨갱이 맥주.


모카, 감초에 옅은 커피. 대체로 평이. 레닌까지 박아놨으면 좀 빡쎄야 될 거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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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one Imperial Russian Stout 2015, 10.6%


이런 날이 오다니. 감개무량


Dark Horse Bourbon Barrel Plead the 5th , 11%


항상하는 얘기지만, 희소성과 맛은 비례하지 않는다. 배럴에 들어갔다고 다 맛있는 것도 아니다. 물론 희소성과 배럴 숙성은 가격과 비례하지만. 

나쁘다는 얘기가 아니다. 소매로 안 풀리는 이 녀석을 구하려고 새벽에 브루어리에 가서 줄 선다던지 이런 거는 글쎄, 내가 봤을 때 가치가 없다. 그냥 훨씬 구하기 쉬운(물론 이것도 미국 미시간을 비롯해 미드웨스트 지역에 한정한 것이지만) 배럴에 안 들어간 버전이 더 만족감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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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rennial 17, 10%


쏴아아한 민트가 인상적. 처음으로 접하는 페레니얼. 첫 인상은 나쁘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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